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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얼음깨기 (Penguin Trap)
룰렛이 지정한 색의 얼음 조각을 망치로 쳐서 떨어뜨리는 손재주 게임입니다. 조각이 빠질수록 가운데 펭귄을 받치는 면적이 줄고, 펭귄을 떨어뜨린 사람이 집니다. 운영자 보유 코리아보드게임즈판 상자에는 2~4명·15분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 직접 해본 기록
5살·3살 아이와 해봤습니다.
규칙
2차 자료 기준 — 공식 룰북 미대조
확인한 출처
- BGG
- 국내 유통 — 코리아보드게임즈
- 위키 대조 — 영문 위키피디아(원작 Don't Break the Ice)
- 위키 대조 — 나무위키: 해당 문서 없음
- 공식 룰북 미확보 — 룰렛 면 구성·구성물 수량 미확인
- 운영자 보유 코리아보드게임즈·Spin Master 한국어판 상자 앞·뒤 확인 — 2~4명·15분·구성물 47개, 2026-09-22
1. 준비
보드판에 다리 네 개를 끼우고, 격자에 두 가지 색 얼음 조각을 모두 채워 평평한 빙판을 만듭니다. 가운데에 펭귄을 세우고 망치를 나눠 가집니다.
2. 진행
차례가 되면 룰렛을 돌려 나온 색을 확인하고, 그 색 조각 가운데 하나를 골라 망치로 쳐서 떨어뜨립니다.
3. 핵심 규칙
룰렛이 색을 정해 주기 때문에 늘 안전한 조각만 고를 수는 없습니다. 펭귄 바로 아래를 건드릴지 가장자리부터 걷어낼지가 이 게임의 선택 지점입니다.
4. 종료 조건
펭귄이 빙판 아래로 떨어지면 그 자리에서 끝나고, 떨어뜨린 사람이 집니다.
게임 규칙 요약은 자체 작성한 참고용 콘텐츠로, 공식 룰북의 인용이 아닙니다. 정확한 규칙은 공식 룰북을 확인하세요.
💡 마스터 팁
가장자리부터 걷어내면 펭귄을 받치는 가운데가 오래 남습니다. 다만 한 색만 남겨 두면 다음 차례에 선택지가 사라지므로 두 색을 고르게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헷갈리는 규칙
Q. ‘펭귄 얼음깨기’와 ‘아이스 브레이커(Don’t Break the Ice)’는 같은 게임인가요?
다릅니다. 국내에서 파는 펭귄 얼음깨기는 1968년 Don’t Break the Ice를 다시 만든 2017년 제품으로, 얼음 조각이 육각형 두 가지 색이고 색을 정해 주는 룰렛이 있습니다. 승패 판정도 반대입니다 — 이 게임은 떨어뜨린 사람이 지고, 원작은 직전 차례 사람이 이깁니다.
Q. 보유 한국어판 상자에는 몇 세부터라고 적혀 있나요?
권장 연령은 따로 적혀 있지 않고 만 3세 미만 경고만 있습니다. BGG의 원 제품 연령 정보와 한국어판 상자 경고는 서로 다른 종류의 표기이므로, 한국어판 권장 연령을 3세나 8세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게임 규칙 요약은 자체 작성한 참고용 콘텐츠로, 공식 룰북의 인용이 아닙니다. 정확한 규칙은 공식 룰북을 확인하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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